
배우 예지원이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근황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기견과 눈을 맞추며 환한 미소를 짓는 예지원의 모습과 봉사활동에 함께한 이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눈빛으로 유기견들과 교감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예지원은 "어제는 조금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말없이도 눈빛으로 마음을 전하는 아이들. 오늘은 제가 더 큰 위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라며 "따뜻한 손길과 눈맞춤만으로도 마음이 전해져요. 오늘은 사랑이란 끝까지 곁을 지켜주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젠가 모두에게 평생의 가족이 생기길 바랍니다"라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예쁜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감동적이다", "나도 가고싶어요"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했다.
신세화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