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와 일상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가는 아이웨어 브랜드 잘골라스(ZALGLASS)가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 야구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여왕' 주수진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사오리가 잘골라스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잘골라스는 이번 앰버서더 선정과 함께 새로운 패션 아이웨어 라인도 선보인다.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으로 주수진과 사오리는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잘골라스와 함께할 예정이다. 운동하는 순간뿐 아니라 여행, 일상, 나들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웨어를 소개하며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잘골라스 관계자는 "좋은 제품도 중요하지만 브랜드가 전하는 즐거움과 에너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주수진, 사오리 두 앰버서더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잘골라스는 스포츠 아이웨어를 시작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종목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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