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고향 지역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메이는 고양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으로, 고향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리센느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을 리센느만의 방식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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