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들 사이에서 새롭게 불고 있는 컬러가 있다. 유독 여러 색깔들이 불어왔던 올해, 이번엔 어떤 색깔이 대세로 떠올랐을까?

아일릿 민주는 레몬 컬러의 블러셔와 티셔츠를 매치해 레몬을 형상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기존의 핑크나 코랄 계열의 블러셔를 베이스로 깔고 추가로 레몬 컬러의 색조 포인트를 주어 특이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 연출에 성공했다.

정규 2집 ‘LEMONADE’로 성공적 활동을 마무리 한 에스파는 앨범 이름부터 레몬 코어를 예고했다.
에스파 닝닝은 눈 언더에 레몬빛 아이라이너와 윗 아이홀에 레몬색 섀도우를 강조해 콘셉트에 찰떡인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확실한 컬러 포인트가 눈을 보다 더 트여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하츠투하츠. 이름에서부터 레몬 코어가 가득함을 예상할 수 있다.
막내 예온은 레몬이 크게 프린팅 된 티셔츠와 시원한 소재의 레몬 컬러 후드 집업을 매치해 레몬 코어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평소 튀는 컬러들을 찰떡 같이 소화하는 최예나도 레몬 코어에 탑승했다.
레몬 컬러의 미니 원피스와 깔맞춤 한 리본 헤어 액세서리로 특유의 키치한 매력을 살려주었다.

캣츠아이 윤채는 반짝거리는 레몬 코어를 선보였다.
기분 좋은 상큼함을 선사해 주는 레몬 컬러! 코디는 물론 여러 뷰티템들에도 레몬색을 녹아내어 다양한 레몬 코어를 즐겨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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