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셀럽들을 통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2주 차에도 변함없이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가운데, 아이돌들의 챌린지 참여와 관람 인증이 이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토이 스토리 5’의 캐릭터들이 셀카를 찍는 영상을 따라한 ‘셀카 챌린지’에는 K-pop 아이돌 세븐틴을 시작으로 있지(ITZY), 미야오(MEOVV), 엔믹스(NMIXX)까지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팬들은 캐릭터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한 이들의 모습에 “귀엽다”, “나도 영화 따라서 봐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가수 비비(BIBI)는 팬들과 함께 ‘토이 스토리 5’를 관람하고 “엄청 귀엽고 웃기고 재밌고 지루할 틈이 없었다”며 강력 추천을 전했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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