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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비하인드 스틸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6-24 08: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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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가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되는 ‘공감세포’는 공감을 거부하는 여자와 공감을 떠안게 된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 사건을 겪으며 서로의 세계를 이해해가는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밝은 에너지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극 중 인기 심리상담사 차은환 역을 맡은 김명수는 해맑은 미소로 현장을 밝히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유지안 역의 강민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작품 속 로맨스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강민아는 극 중 까칠한 톱스타와 달리 카메라 밖에서는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담요와 패딩에 의지한 채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그는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함께 웃으며 촬영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권소현 역시 극 중 질투심 강한 캐릭터와는 다른 밝고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권소현은 “김명수, 강민아 배우 모두 배려가 많아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었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제작진은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 배우는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며 “배우들과 제작진의 완벽한 호흡으로 완성된 ‘공감세포’의 좋은 기운이 시청자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감세포’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 A+E Korea가 제작 투자와 글로벌 배급을 맡은 작품으로 일본과 아시아 지역 배급을 완료했다. ‘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 U+tv모바일, 디즈니+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사진제공=‘공감세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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