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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 전청조 소문 해명

서정민 기자
2026-06-22 08: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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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


‘히든아이’가 교도소 내부의 실제 모습과 수감자들을 둘러싼 각종 소문의 진실을 공개한다. 현직 교도관이 출연해 전청조와 고유정 관련 온라인 괴담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은 교도소 내부 생활과 수용자 관리 실태를 집중 조명한다.

이날 ‘히든아이’는 춘천교도소 내부 영상을 공개하며 수용동 점검 과정을 담아낸다. 기동순찰팀이 불시 점검에 나선 가운데 허가받지 않은 불법 물품들이 발견되면서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박하선은 “반성하러 들어간 곳에서 뭐 하는 거냐”고 반응했고, 김동현 역시 수용자들의 행동에 대해 쓴소리를 전했다.

특히 ‘히든아이’에서는 수용동에서 발생한 돌발 난동 사건도 공개된다. 수용자의 거센 저항과 폭언이 이어지면서 기동순찰팀이 긴급 투입됐고, 현장은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으로 전개된다.

이어 청주여자교도소 현직 교도관이 출연해 전청조와 고유정을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 설명한다. 교도관은 온라인에서 확산된 여러 이야기에 대해 사실 여부를 직접 밝히며 교정시설 내 실제 상황을 전할 예정이다.

‘전청조가 여성 수용자들에게 추파를 던진다’, ‘고유정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 등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이야기들의 진위도 공개된다.

또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KCM은 범죄 규칙 퀴즈를 앞두고 권일용을 사전 분석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후 퀴즈 과정에서 두 사람을 둘러싼 ‘뒷거래 의혹’이 제기되며 출연진들의 유쾌한 반응도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히든아이’는 실제 사건과 범죄 이슈를 분석하는 범죄 코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현장 영상과 전문가 해설을 통해 범죄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히든아이’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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