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재정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 팬 전용 플랫폼 개설과 특별 미니 콘서트 개최까지 예고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가수 박재정이 22일 오후 3시부터 팬 커뮤니티 플랫폼 플러스챗(Plus Chat)을 통해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에 나섰다.
박재정은 그동안 음악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왔지만, 이번 플러스챗 오픈을 계기로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에 나선다.
특히 최근 팬들에게 데뷔 후 처음으로 ‘반말 모드’ 소통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진중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박재정이 한층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교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 플랫폼 오픈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박재정은 오는 7월 26일 피아노 한 대와 함께하는 특별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팬클럽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MD 상품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팬 전용 콘텐츠와 프로젝트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재정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은 7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플러스챗을 통해 진행된다. 팬클럽 명칭은 모집 종료 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로맨틱팩토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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