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MODYSSEY가 ‘서울가요대상’ 글로벌 루키상 수상에 이어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뷔 첫해부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며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시상식과 대형 음악 페스티벌을 연이어 빛내며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으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날 MODYSSEY는 데뷔곡 ‘HOOK(훜)’을 비롯해 ‘REVERNANT(레버넌트)’, ‘MAIN DISH(메인디쉬)’ 등 총 3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과 팀워크를 보여주며 차세대 퍼포먼스 그룹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앞서 MODYSSEY는 지난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SMA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거머쥔 시상식 트로피다.
수상 후 멤버들은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오디션을 통해 인생이 바뀌었다”며 “데뷔 직후 큰 상을 받게 돼 감격스럽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ODYSSEY는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주목받았다. 타이틀곡 ‘HOOK’은 스트레이 키즈 프로듀싱 팀 3RACHA가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국내 음악방송 활동은 물론 ‘KCON JAPAN 2026’, 중국 팬사인회, ‘KCON LA 2026’ 출연을 확정하며 글로벌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쎄.쎄.모 : NO EXIT’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MODYSSEY는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원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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