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미니 1집의 새로운 콘셉트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자유분방한 매력과 실험적인 감각이 담긴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 세븐틴 유닛 V8이 미니 1집 ‘V8’의 ‘CHECK OUT’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공개했다.
가운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분주한 주방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장면은 V8만의 개성과 실험적인 감각을 드러낸다. 익숙한 공간을 색다르게 해석한 연출도 눈길을 끈다.
콘셉트 필름에서는 V8의 에너지가 더욱 선명하게 표현됐다. 빈티지한 영상미 속에 현재를 즐기는 두 멤버의 자유로운 태도가 담겼으며, 강렬한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더해져 몰입감을 높였다.
오는 29일 발매되는 ‘V8’은 방황과 혼란, 회복과 성장의 과정을 ‘소모된 청춘’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앨범이다. 디에잇과 버논은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했으며, 퍼렐 윌리엄스, 키라라, 메카톡, 딜런 브레이디 등 국내외 프로듀서들과 협업했다.
최근에는 콘셉트 티저 필름 ‘peek at V8’에 이어 협업 아티스트들의 SNS를 통해 신곡 일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V8은 앨범 발매 하루 전인 28일 DJ 파티 형식의 프리 리스닝 파티를 개최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