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P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영재가 신곡 ‘퍼펙트 데이’로 돌아온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유영재가 새 싱글 ‘퍼펙트 데이(A Perfect Day)’를 발표한다.
곡은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점차 풍성한 밴드 사운드로 확장된다. 후반부에는 어린이 합창단의 목소리가 더해져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낡은 운동화, 심장 소리, 긴 터널과 햇살 등 일상적인 풍경을 소재로 삶의 아름다움을 담백하게 표현했다.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유영재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과 이야기를 녹여냈다. 여기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 루빈이 작사·작곡·편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B.A.P 활동 당시부터 꾸준히 음악 작업에 참여해 온 유영재는 최근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며 드라마와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8월 발표한 ‘Dive’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편 ‘퍼펙트 데이’는 스튜디오363의 음원 프로젝트 ‘시리즈363(SERIES363)’를 통해 공개된다. 유영재의 새 싱글 ‘퍼펙트 데이’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스튜디오363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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