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이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날 김우빈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컬렉션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실크와 린넨 소재가 조화를 이룬 필드 재킷에 캐시미어 크루넥 니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여유로운 핏의 팬츠를 더해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한 스웨이드 태슬 로퍼와 쿠퍼 더플 백을 함께 착용해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다. 절제된 색감과 정교한 디테일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은 김우빈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김우빈이 한국 대표로 참석하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폴로 랄프 로렌 2027 스프링 남성 쇼’는 오는 19일(밀라노 현지 시각) 개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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