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스텔라는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팬분들이 주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스텔라가 속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1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공식 팬클럽명인 ‘S2U(하츄)’ 이름으로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어 이번 선행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컴백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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