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라이브 무대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더트롯쇼’는 감성과 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와 출연진들의 특별한 케미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LIFE ‘더트롯쇼’는 MC 손태진과 인기 트롯 가수들이 함께하는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지난 5월 새 MC로 합류한 손태진은 안정적인 진행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더트롯쇼’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최수호는 ‘오래된 사진첩’으로 특유의 감성을 전하며, 김의영은 ‘나쁜놈’으로 짙은 울림을 선사한다. 별사랑의 ‘가위바위보’, 신장미의 ‘달달해요’는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더하고, 성민의 ‘갓생’, 윤서령의 ‘풍악을 울려라!’, 영기의 ‘동네오빠’, 강유진의 ‘춤추는 광대’는 흥겨운 에너지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차세대 트롯 스타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빈예서는 ‘미모사’, 김다현은 ‘굿 샷!’, 박성온은 ‘나도 알아요’, 오유진은 ‘썸’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박성온과 빈예서가 함께 꾸미는 스페셜 무대 ‘빠라빠빠’는 이번 ‘더트롯쇼’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더트롯쇼’는 국내 최초 트로트 차트쇼로 매주 다양한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와 차트 경쟁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157회 특집은 ‘힐링하SHOW’를 주제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위로와 응원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트롯쇼’ 156회는 오는 22일 오후 8시 SBS LIFE에서 생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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