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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실종아동 캠페인 동참

서정민 기자
2026-06-18 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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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실종아동 캠페인 동참


그룹 TWS(투어스)가 자체 콘텐츠를 통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예능 콘텐츠의 재미를 넘어 공익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자체 예능 콘텐츠 ‘TWS’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TWS’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예능감을 담은 자체 콘텐츠 시리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회차 말미마다 실종아동 정보와 함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음성 메시지가 삽입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멤버 신유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신유는 올봄 장기 실종아동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해당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후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해 콘텐츠 내 캠페인을 추진했다.

신유는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실종아동 문제는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더 많은 팬들과 대중에게 알릴 방법을 고민하다 멤버들과 함께 자체 콘텐츠에 캠페인을 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은 힘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TWS’은 기발한 기획과 멤버들의 솔직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퍼스널 컬러 진단 편에서는 멤버들의 유쾌한 반응과 재치 있는 표현이 화제를 모으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TWS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 역시 젊은 세대의 관심을 공익적 가치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편 TWS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 IN SEOUL’을 개최한다. 이후 아시아 8개국에서 총 15회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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