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독박투어’ 김준호 속죄 고백

서정민 기자
2026-06-12 08:42:30
기사 이미지
'독박투어'


김준호가 어머니와 관련된 뜻밖의 고백으로 멤버들의 집중 포화를 맞는다. 스리랑카 사원을 찾은 ‘독박즈’는 저마다의 잘못을 털어놓으며 특별한 참회의 시간을 갖는다.

13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의 유명 사원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찾는다.

이날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장동민은 소원을 빌기 전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에 김준호는 가장 먼저 입을 열고 과거 가족 특집 촬영 당시 있었던 일을 털어놓는다.

김준호는 “충격적인 고백이 있다”며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방송 이후 제작진이 계좌번호를 요청했던 일화를 언급한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홍인규는 “불효와 횡령을 둘 다 저질렀네”라고 반응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장동민의 솔직한 고백도 이어진다. 그는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집에 들어갔을 때는 자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멤버들 역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보인다.

홍인규도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참회 행렬에 동참한다. 반면 유세윤은 좀처럼 고백에 나서지 않았고, 이를 본 김준호는 “너도 회개해야 한다”며 장난스럽게 압박해 폭소를 자아낸다.

카타라가마 사원은 스리랑카를 대표하는 종교 명소 가운데 하나로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독박즈’ 역시 이곳에서 진심 어린 소망을 전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스리랑카에서 펼쳐지는 ‘독박즈’의 참회와 소원 빌기 현장은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