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쑥 튀김·깍두기 강된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이날 ‘편스토랑’ VCR 속 김재중은 야수 같은 테토남 추성훈 옆에서 마치 한 마리의 귀여운 아기 고양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요리하는 내내 맹수와 고양이처럼 극과 극 대비를 이루는 두 사람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추성훈은 아들의 결혼을 바라는 김재중의 부모님 앞에서 “재중이는 장가 안 가도 된다”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던졌다. 이를 들은 부모님의 반응과 추성훈이 그런 말을 한 진짜 이유는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맹수와 고양이의 좌충우돌 요리기가 담긴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시간은 11일 밤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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