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액션 영화 ‘킬 코드’가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범죄자들이 생존을 위해 서로를 제거해야 하는 극한의 데스매치 설정으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킬 코드’는 손목에 죽음의 코드 시계를 찬 범죄자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미래형 액션물이다.
작품은 단순한 생존 게임을 넘어 통제 사회에 대한 저항과 반란을 그린다. 주인공은 시스템의 실체를 알게 된 뒤 모든 규칙을 뒤집기 위한 싸움에 나선다.
‘킬 코드’에는 하비 케이틀, 프랭크 그릴로, 타이레스 깁슨, 프란지 쉬슬러가 출연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은 생존자와 추적자, 반란 세력의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풀어낸다.
특히 프랭크 그릴로는 ‘퍼지’ 시리즈와 액션 영화들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장르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하비 케이틀 역시 오랜 경력의 명배우로 작품에 무게감을 더한다.
‘킬 코드’는 데스매치 액션과 디스토피아 세계관, 반란 서사를 결합해 미래형 액션 영화의 재미를 전달할 전망이다.
사진제공=풍경소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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