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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드컵’ 체코전 프리쇼

서정민 기자
2026-06-11 08: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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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드컵'


대한민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KBS가 초호화 프리쇼를 마련했다. 장예원을 중심으로 최강창민, 설기현, 김진수, 김영권, 이경규가 총출동해 경기 전망과 현지 분위기를 전한다.

KBS 2TV는 12일 오전 11시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지상파 단독 생중계한다. 이에 앞서 오전 8시 50분부터 ‘KBS 월드컵’ 체코전 프리쇼가 방송된다.

‘KBS 월드컵’ 프리쇼 진행은 장예원이 맡는다.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갖춘 장예원은 대표팀 소식과 경기 관전 포인트, 현지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KBS 월드컵’ 프리쇼에는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함께한다. 먼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출연해 축구 팬으로서의 면모를 공개한다. 평소 해외 축구를 꾸준히 챙겨보는 것으로 알려진 최강창민은 대표팀과 월드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설기현도 합류한다. 국가대표와 유럽 무대를 경험한 설기현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체코전 전망과 대표팀 전력을 분석한다.

현역 선수들의 시선도 더해진다. FC서울 김진수와 울산 HD FC 김영권은 선수들이 느끼는 경기장의 긴장감과 실제 경기 준비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경규는 멕시코 현지 리포터로 나선다. 오랜 기간 월드컵 현장을 직접 찾으며 응원 문화를 전해온 그는 멕시코 현지의 분위기와 대표팀을 향한 응원 열기를 소개한다.

이번 ‘KBS 월드컵’ 프리쇼는 축구 팬과 전문가, 현역 선수, 현지 리포터가 함께하는 입체적인 구성으로 대한민국 첫 경기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를 보유한 스포츠 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에 도전한다.

‘KBS 월드컵’ 대한민국-체코전 프리쇼는 12일 오전 8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이 지상파 단독 생중계된다.

사진제공=KBS ‘KBS 월드컵’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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