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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다감 초음파 사진, 식단 공개

김민주 기자
2026-06-03 2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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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한다감이 출연해 임신 20주 차 예비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한 한다감은 나이 47세인 자신을 "21주차 찰떡이 엄마"라고 소개하며 임신 성공의 모든 비법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그녀는 "임신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44세부터 2년 동안 혹독하게 몸을 만들었다"며 "작년에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자마자 첫 번에 바로 임신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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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을 통해 20주 차 산모인 찰떡이(태명) 엄마 한다감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되었다. 초음파 속 찰떡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엄마를 똑 닮은 V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막연하게 임신을 좋아할 시기지만 예비 엄마, 아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다감은 건강한 임신을 위해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20주 차에도 거뜬하게 산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한다감의 10년을 책임진 식단 관리 비법과 6개월간 건강한 마음을 다잡았던 멘탈 케어 비법도 함께 공개해 예비 부모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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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차임에도 체중이 2~3kg밖에 늘지 않은 비결로 한다감은 요거트, 용과,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올리브유 등으로 구성된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식단 관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며 과자의 유혹을 이겨내고 견과류를 꾸준히 챙겨 먹은 결과, 산부인과 의사도 인정한 '튼튼 자궁'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한다감은 나이 47세에 기네스북 도전 의지까지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강단둥이 남매(강이·단이)'의 생후 200일 기념 첫 스튜디오 촬영도 함께 펼쳐졌다. 눈물과 웃음이 교차하는 감동의 200일 파티와 함께 아기 모델 포스를 뽐내는 쌍둥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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