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조 퍼포먼스 댄스그룹 DDB(따따블)가 데뷔곡 '봉쥬르(Bonjour)'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멤버 김은결, 박민호, 고동재가 참여한 숏폼 콘텐츠는 SNS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 멤버는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DDB의 데뷔곡 ‘봉쥬르’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트렌디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이들만의 자유분방한 정체성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또한 퍼포먼스 역시 DDB의 강점으로 꼽힌다. 감각적이면서도 힘 있는 안무가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무대의 완성도를 더한다.
관계자는 “DDB는 단순한 무대 활동을 넘어, 숏폼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팀”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K팝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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