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위기 속 성장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중급 취사병 전직에 성공한 강성재의 활약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성장 서사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슈퍼 태풍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았지만 중대장 황석호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다. 이후 강림교가 끊어지면서 소초가 고립되는 비상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전투식량마저 바닥난 상황에서 강성재는 행보관 박재영과 부소초장 차승우를 도우며 식재료 확보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산에서 구한 나물과 버섯으로 산채비빔밥을 만들어 소초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강성재는 지원과장 이민구의 수상한 통화 내용을 조예린 중위에게 알리며 긴장감을 높였다.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며 향후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예고했다.
방송 말미에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가 중급 취사병 전직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통해 5성 요리까지 가능해지며 새로운 능력을 얻게 된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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