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비티 원진과 송형준이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서며 청취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원진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발매된 크래비티 정규 2집 ‘Dare to Crave’에 이어 최근 공개된 미니 8집 ‘ReDeFINE’에도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각종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특유의 예능감과 순발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형준 역시 뛰어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과 자체 콘텐츠는 물론 꾸준한 라디오 및 MC 활동을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음악방송 MC 경험을 통해 검증된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친한친구 방송반’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센스 있는 입담을 입증했다. 당시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하며 풍성한 콘텐츠를 끌어내는 동시에 청취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크래비티는 최근 미니 8집 ‘ReDeFIN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국내외 방송과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원진과 형준이 스페셜 DJ로 활약하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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