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박즈’ 5인방이 새 시즌을 앞두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전했다. 가족 특집 비하인드부터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 시즌5에 대한 기대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멤버들이 새 시즌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향한 깊은 애정과 소회를 밝혔다.
김대희는 “공항이나 현지에서 만난 팬들이 ‘독박송’을 불러주거나 방송 코스를 따라 여행했다고 말해줄 때 가장 뿌듯하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준호는 “‘가족 특집’과 ‘처갓집 투어’를 통해 어머니와 장모님께 효도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가족들이 제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촬영을 하며 얼마나 고생하는지 직접 알게 돼 좋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 대한 애정이 크다. 아들의 출연도 흔쾌히 결정했다. 다른 프로그램이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인규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이 주변에 아빠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를 자랑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전했다.
팬들과의 특별한 인연도 언급했다. 유세윤은 “해외 촬영 중 어린 팬들이 실제로 만나 감격해 울먹이는 모습을 보고 큰 힘을 얻었다”고 회상했다. 김대희는 “새 시즌에도 더 큰 웃음과 유익한 여행 정보를 전하고 싶다. 멤버들과의 우정도 더욱 깊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시즌4까지 베트남, 뉴질랜드,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를 배경으로 여행과 예능을 결합한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새 시즌에서는 스리랑카를 시작으로 더욱 확장된 여행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의 스리랑카 여행기는 6월 6일 토요일 밤 9시 E채널·채널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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