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이승협이 발매를 앞둔 신곡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이승협이 발매를 앞둔 신곡을 깜짝 공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새로운 노래가 내일 공개된다”라며 현장에서 신곡 ‘환절기’를 미리 들려주는 시간을 갖는다.
노래를 들은 이찬원은 “가사가 정말 좋다”라며 감탄을 쏟아내고, 김숙은 “제목이 ‘환절기’라 1년에 4번 역주행 가능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승협은 “평소 ‘톡파원 25시’를 즐겨 본다”라며 멤버들과 함께 홍콩 딤섬 맛집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영국 현지인이 추천하는 ‘진짜 런더너’ 코스가 공개된다. 톡파원은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긴 터널형 슬라이드 ‘헬릭스 슬라이드’를 체험하기 위해 아르셀로미탈 오빗을 찾는다.
76m 높이에서 단 34초 만에 내려오는 아찔한 속도감에 지켜보는 출연자들도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어 런던 타워브리지 아래 숨겨진 펍부터 도둑들이 몰래 들여온 재료로 칵테일을 만든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바까지, 런던의 숨겨진 명소들을 구석구석 탐방해 볼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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