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스포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8회에서는 오승환 특별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후반기 4라운드 경기가 이어진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는 5이닝 종료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박용택 감독은 한 선수를 향해 “웬만한 중학생보다 움직임과 스텝, 송구 능력이 좋다”고 극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승환 역시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지켜보며 “정말 재미있다”고 감탄했다. 그는 특유의 경험을 바탕으로 승부처를 정확히 짚어내며 경기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이대호 감독의 ‘리틀 자이언츠’와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가 맞붙는다. 개막전 이후 다시 성사된 리벤지 매치인 만큼 양 팀 모두 전력 분석과 훈련에 집중하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오승환은 리틀 자이언츠의 선발 투수 이도영과 마무리 투수 손한율에게 직접 노하우를 전수했다. 실전에서 바로 효과를 발휘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면서 어떤 조언이 오갔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웨이브를 통해 경기 풀버전을 공개하고,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다양한 비하인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야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후반기 순위 경쟁과 4라운드 경기 결과는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