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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당진 우렁쌈밥&놀이공원&골정지 여행

김민주 기자
2026-05-30 1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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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충남 당진 우렁쌈밥 맛집과 골정지를 찾는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당진으로 떠난 '먹빼 여행'을 통해 먹고 놀며 움직이는 유쾌한 하루를 그렸다. 멤버들은 먼저 휴게소에서 식사를 마친 뒤 로봇 무인 카페 앞에 모여 음료를 고르고 결제하는 과정만으로도 뜻밖의 웃음을 만들었다.

정준하는 이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하며 오랜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닭가슴살 위주로 식단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체중 측정 결과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나오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정준하는 최근 감량 사실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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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낯선 기계와 씨름하는 장면은 평범한 휴게소 풍경에 예능 특유의 생동감을 더했다. 이후 삽교호 놀이공원으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디스코팡팡과 점심 내기 야구 대결을 펼치며여행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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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날 '놀면 뭐하니?' 출연진들은 충남 당진의 우렁쌈밥 맛집도 방문했다. 구수한 우렁쌈장과 푸짐한 한 상이 더해졌으며, 이후 조선시대 박지원이 농사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만든 저수지, 골정지를 방문하며 이날 방송은 당진 나들이 먹빼 여행 코스를 완성시켰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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