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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라미란·이레 예능출격

서정민 기자
2026-05-28 08: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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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라미란과 이레가 개봉 주를 맞아 예능 릴레이 홍보에 나선다. 영화 비하인드와 특급 케미를 앞세워 안방극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드라마다. 라미란은 전천당의 주인 홍자 역을, 이레는 라이벌 가게 화앙당의 주인 요미 역을 맡아 팽팽한 대립을 펼친다.

두 배우는 개봉 주를 맞아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한다. 가장 먼저 28일 공개되는 유튜브 ‘문명특급-맞긴해 글킨해’에 출연해 재재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영화 촬영 비하인드와 현실 케미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30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이상한 가게의 주인들’ 콘셉트로 등장한다. 라미란 특유의 순발력과 예능감은 물론, 첫 출연에 나선 이레의 반전 매력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같은 날 유튜브 ‘주말연석극’에도 동반 출연한다. 유연석과 라미란의 친근한 케미에 이레까지 합류해 편안한 분위기 속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6월 1일 공개되는 ‘비보TV-임형준의 연기의 성’에서는 라미란의 코믹 연기가 펼쳐진다. 페이크 다큐 형식 속 능청스러운 연기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일본 베스트셀러 아동 판타지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어린이 독자층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영화화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K-판타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5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