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맛집’이 역대급 한일 소도시 맛집 투어를 시작한다.
지난 시즌5에서 도쿄와 서울의 숨은 맛집을 완벽하게 소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가 다시 한번 뭉쳤다. 유창한 일본어 실력은 물론 일본 문화 전반에 통달한 ‘연예계 대표 미식가’ 가수 성시경과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는 ‘일본의 대세 배우’ 미요시 아야카.
두 사람은 시즌5를 통해 다져진 탄탄한 케미스트리와 한층 진화한 맛집 발굴 능력을 바탕으로 시즌6에서 역대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6는 ‘한일 미식 로망’이라는 흥미로운 주제 아래, 화려한 대도시를 벗어나 숨겨진 보석 같은 양국의 소도시들도 함께 담아낸다. 만화 슬램덩크의 성지로 유명한 가마쿠라부터 후지산의 압도적인 절경이 펼쳐지는 야마나시 등 일본의 고즈넉한 풍경을 담아낸다.
더해 서울 근교로 발걸음을 넓혀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의 ‘美(미) 로망’과 입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메뉴의 ‘食(식) 로망’을 함께 실현할 예정이다.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의 환상적인 한일 미식 데이트는 바로 내일(28일) 오전 11시, 넷플릭스 ‘미친맛집’ 시즌6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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