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블리’에서 도로 위 황당 사건 랭킹 TOP7을 공개한다.
이날 ‘한블리’는 도로 위 황당한 날벼락 사건들 랭킹 TOP7을 공개한다. 도로를 질주하는 의문의 ‘소파 보드’부터 날아온 루프박스까지 아찔한 영상들이 소개된다.
이 중 ‘TOP1’을 차지한 사건은 택시에서 벌어진 황당한 강도 사건으로, 뒷좌석 승객이 가위를 꺼내 택시 기사를 위협했으나 택시 기사가 가위를 빼앗으며 삽시간에 일단락된 강도 사건이다. 자칫 큰 인명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사건의 가해자가 구속되며 통쾌한 사이다 결말을 전한다.
또한, 시행된 지 4년이 됐지만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 우회전 일시정지에 대해서도 조명한다. 한 영상에서는 1분 만에 무려 11대의 차량이 우회전 일시정지 미준수, 집중 단속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운전자들이 우회전 일시정지를 간과하는 모습을 꼬집는다.
이를 비롯해 올바르게 우회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단속에 걸린 제보자의 억울한 사연도 소개한다. 이해되지 않는 단속에 패널들도 “잘못한 게 없는데?”라며 황당함을 표출한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우회전 일시정지의 명확한 단속 기준에 대해 강조한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오늘(2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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