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배우 윤유선 합류로 재벌가 서사 라인에 무게감을 더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족·권력 갈등과 리마인드 라이프 설정이 맞물리며 전개 완성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극 중 윤유선은 강용호의 두 번째 부인이자 강방글의 친모 조선희로 등장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조선희는 가족을 지키려는 따뜻함과 위기 속 단단한 변화를 동시에 지닌 인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윤유선은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도 현실감 있는 연기로 재벌가 서사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LL, 코퍼스코리아, JTBC ‘신입사원 강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