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김요한이 ‘썸녀’ 이주연과 촬영 밖에서도 만남을 가졌다고 깜짝 고백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운동센터 CEO’ 이주연이 청계산에서 등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튜디오 멘토 군단’의 관심이 쏠리자, 김요한은 “주연 씨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해 동네 조개구이 맛집에서 따로 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연애부장’ 송해나는 “만날 때 카메라 좀 들고 가지 그랬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청계산 ‘산스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커플 스트레칭을 하며 다정하게 휴식을 취했다. 탁재훈은 “함께 운동하는 것도 성향이 맞아서 가능한 것”이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김요한은 “주연 씨 동네에서도 한 번 더 만나 석촌호수 운동기구를 같이 애용했다”고 실토했다. 김요한의 계속된 방과 후 만남 고백에 ‘교장’ 이승철은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이주연은 필라테스 강사로 시작해 현재 지점 3곳을 운영 중인 사업가이다. 전 배구선수 김요한과는 다섯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가 담긴 ‘신랑수업2’ 8회 방송시간은 28일 밤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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