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둥이 육아 현실과 체험형 리얼리티가 결합된 ‘유아맘’에서 박세미가 4남매 가정의 하루를 함께하며 현실 육아의 무게를 체감했다.
부모와의 대화가 이어진 ‘유아맘’에서는 식비와 교육비 등 현실적인 양육 비용 이야기도 공개됐다. 해당 가정은 식비 약 200만원, 학원비 포함 월 500만원 수준의 지출 구조를 밝히며 다둥이 육아의 현실을 전했다.
또한 ‘유아맘’에서는 다자녀 가정의 장점으로 사회성 발달과 형제 간 상호 학습 효과가 언급됐으며, 역할 분담을 통한 양육 방식도 소개됐다.
박세미는 ‘유아맘’ 체험을 마친 뒤 “아이들이 많을수록 생활은 바쁘지만 배울 점도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유아맘’ / 롤링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