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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맘’ 박세미, 4남매 육아

서정민 기자
2026-05-27 07: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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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맘



다둥이 육아 현실과 체험형 리얼리티가 결합된 ‘유아맘’에서 박세미가 4남매 가정의 하루를 함께하며 현실 육아의 무게를 체감했다.

26일 공개된 ‘유아맘’에서 박세미는 4남매 주완·시완·이완·시아 가족을 찾아 하교부터 저녁까지 하루 육아를 직접 체험했다. ‘유아맘’ 속 박세미는 영어 숙제 지도, 간식 만들기, 빨래와 막내 메이크오버까지 이어지는 일정에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냈다.

부모와의 대화가 이어진 ‘유아맘’에서는 식비와 교육비 등 현실적인 양육 비용 이야기도 공개됐다. 해당 가정은 식비 약 200만원, 학원비 포함 월 500만원 수준의 지출 구조를 밝히며 다둥이 육아의 현실을 전했다.

또한 ‘유아맘’에서는 다자녀 가정의 장점으로 사회성 발달과 형제 간 상호 학습 효과가 언급됐으며, 역할 분담을 통한 양육 방식도 소개됐다.

박세미는 ‘유아맘’ 체험을 마친 뒤 “아이들이 많을수록 생활은 바쁘지만 배울 점도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유아맘’ / 롤링썬더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