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하트시그널5’ 이상민, 박우열 예측

서정민 기자
2026-05-27 07:48:01
기사 이미지
'하트시그널5' 이상민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에서 이상민이 남다른 촉과 공감력으로 스튜디오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상민은 지난 26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들의 미세한 감정 변화를 포착하며 토크를 주도했다. 그는 로이킴의 의상을 보며 “단추 세 개 푼 건 사인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하트시그널5’ 특유의 러브라인 해석에 유쾌한 활력을 더했다.

또한 이상민은 정규리와 박우열의 관계 흐름을 짚어내며 ‘하트시그널5’ 속 심리 변화를 정확히 읽어냈고, 입주자들의 데이트 감정선에도 깊이 공감하며 토크를 확장했다. 특히 김민주의 진심 고백 장면에서는 감정에 몰입해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문자 선택 상황에서도 예측을 이어가며 로이킴과 티키타카를 펼쳤고, ‘하트시그널5’의 러브라인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상민은 ‘하트시그널5’에서 감정 분석과 예능감을 동시에 보여주며 존재감을 강화했다.

한편 이상민은 과거 그룹 룰라 출신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으며, 현재는 패널로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연애 리얼리티 포맷인 ‘하트시그널5’는 입주자들의 데이트와 문자 선택을 통해 심리를 추리하는 구조로, 출연진 간 감정 변화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사진 제공= 채널A ‘하트시그널5’ 방송 캡처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