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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남 돌배, 국회의사당서 이윤미·김영희와 만남…유쾌 입담 눈길

신세화 기자
2026-05-26 16: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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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남 돌배, 국회의사당서 이윤미·김영희와 만남…유쾌 입담 눈길 (출처:까리남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까리남의 돌배가 국회의사당에서 배우 이윤미, 개그우먼 말자할매 김영희와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돌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회의사당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돌배는 줄무늬 슈트에 넥타이까지 갖춰 입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돌배는 “서울은 좀 추울 줄 알았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김영희는 “원단이 쪼깨 더워보인다”며 재치 있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돌배는 “판단미스다”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케미를 완성했다. 함께 있던 이윤미 역시 환한 미소로 대화를 지켜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팬들은 “한양 간다고 제대로 꾸미셨네”, “돌배님 너무 웃기다”, “국회에서도 존재감 대박”, “말자할매랑 케미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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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남 돌배, 국회의사당서 이윤미·김영희와 만남…유쾌 입담 눈길 (출처:까리남인스타그램)


한편 까리맘 김보경은 최근 ‘2026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에서 베스트 크리에이터대상에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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