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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 6월 개최

서정민 기자
2026-05-26 08: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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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 백상예술대상 수상 이후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의 직접 만남을 예고했다. '신인감독 김연경'의 인기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이벤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2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이 열린다. 이번 '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은 공식 팬페이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일정이 공개됐으며, 팬들과 출연진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공식 행사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시즌1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팬덤 확장에 나서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지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팬미팅에는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선수단이 참여하며, 상세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측은 수상 이후 첫 공식 팬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티켓 예매는 5월 27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예매 관련 정보는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공식 팬페이지를 중심으로 티켓·굿즈·팬 소통을 통합 운영하며 팬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신인감독 김연경’은 팬페이지 내 굿즈 판매 기능을 통해 시즌1 관련 상품을 함께 운영 중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팬들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한 플랫폼에서 소비할 수 있어 IP 기반 팬 커뮤니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 등의 국내 예능 프로그램은 최근 OTT와 팬 플랫폼을 결합한 IP 확장 전략이 강화되는 추세로, 팬미팅·굿즈·디지털 커뮤니티를 통합한 구조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