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증시(NYSE)와 나스닥(Nasdaq) 등 미국 주식 시장이 5월 25일(현지시간)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를 맞아 전면 휴장했다.
매년 5월 마지막 주 월요일인 메모리얼 데이는 군 복무 중 사망한 미군 장병을 기리는 연방 공휴일이다. 이에 따라 25일 당일에는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의 정규 거래 시간뿐만 아니라 개장 전 프리마켓과 장 마감 후 애프터마켓 등 모든 주식 매매가 중단됐으며 채권시장도 문을 닫았다.
한편, 이번 휴장 이후 다가오는 미국 주식 시장의 다음 휴장일은 노예 해방 기념일인 6월 19일 '준틴스 데이(Juneteenth)'다.
이한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