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이 첫 정규 앨범 ‘WYLD’(와일드) 활동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태용은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 출연해 정규 1집 타이틀곡 ‘WYLD’ 무대를 펼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타이틀곡 ‘WYLD’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야성미 있게 녹여낸 힙합 곡으로 각종 무대를 통해 태용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비주얼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WYLD’ 퍼포먼스는 태용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표현력을 바탕으로 억압된 본능이 깨어나 자유로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한 편의 스토리텔링처럼 풀어냈으며, 팔을 크게 휘두르는 시원한 동작과 동물적 본능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 본능을 거침없이 분출했다가 다시 억누르는 절제된 흐름이 어우러져 강렬한 쾌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지난 18일 발매된 태용 정규 1집 ‘WYLD’는 금일(25일)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348,120장을 기록했으며,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전곡 줄 세우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0개 지역 1위를 포함한 18개 지역 TOP10, 아이튠즈 톱 송 차트 9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태용 정규 1집 ‘WYLD’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태용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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