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가 베테랑 개그우먼 이경실과 함께 '인생 2회차' 특집을 방송한다..
정범균은 '이경실이 픽하면 스타가 된다'는 말에 "저도 스타로 발굴해 주실 수 있느냐"라고 질문한다. 그러자 이경실은 "정범균은 다시 살아난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경실은 '개그콘서트'가 잠시 쉬어갈 때 정범균을 제일 걱정했다면서 걱정인지 디스인지 모를 말을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이경실은 자신의 은인으로는 선우용여가 있다고 언급한다. 그는 선우용여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데, 선우용여 성대모사로 깨알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성인영화 세 편을 연출했던 '말자 할매' 김영희의 뮤즈, 배우 민도윤이 깜짝 방문한다. 직접 방청 신청을 해 '말자쇼'에 오게 됐다는 민도윤은 "치매로 요양원에 들어가신 할머니를 뵐 때마다 죄책감이 든다"는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과연 김영희는 그에게 어떤 해결책을 제시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BS2 '말자쇼'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 방송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