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신곡 ‘BOOMPALA’로 유쾌한 에너지와 긍정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와 밝은 무대 매너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BOOMPALA’ 활동에 돌입했다.
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르세라핌’이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며 “‘BOOMPALA’는 불안과 걱정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곡이다. 듣다 보면 이너피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유쾌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사쿠라는 도입부에서 홀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는 연기를 펼치며 재미를 더했고, 멤버들은 ‘마카레나’ 동작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BOOMPALA’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발매 직후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3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스포티파이에서는 하루 115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 수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은 오는 6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7월부터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개최한다. 공연에는 두려움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제공=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