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교환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착용한 버버리(BURBERRY) 폴로셔츠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교환이 착용한 제품은 버버리의 '체크 트리밍 코튼 폴로 셔츠'로, 단추 여밈 내부와 넥 칼라 라인에 브랜드 시그니처인 샌드베이지 색상 버버리 체크 트리밍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최근 손흥민, 손연재, 김나영, 정은채, 주우재 등의 사복 패션에서도 버버리 폴로셔츠가 포착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아이템은 버버리의 '코튼 폴로 셔츠'로, 면 피케 소재에 가슴 전면 기마상 자수(EKD)가 들어간 제품이다.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 컬러 폴로셔츠에 카프리 팬츠를 매치한 룩을 공개했고, 손흥민은 동일한 셔츠에 버버리 체크 홀드올 백을 더한 코디를 선보였다. 김나영과 정은채도 각자의 스타일로 해당 셔츠를 활용한 여름 룩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