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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계절, 스타일 얹기

윤이현 기자
2026-05-22 13: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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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_pledis


더워진 계절만큼, 햇빛도 더욱 강렬해지고 있다. 

눈부신 햇볕 아래 우리들의 눈을 보호해 줄 아이템들을 모아보았다. 멋은 필수로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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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_pledis

미니 5집 ‘NO TRAGEDY’ 활동을 성료한 투어스. 투어스의 왕자님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리더 신유는 테가 없는 안경으로 이목구비를 최대한 가리지 않으면서 눈은 확실하게 보호해 주는 안경을 선택했다.

긱시크 무드를 더해주며 둥글게 각진 테 모양이 신유의 갸름한 얼굴형과 찰떡 시너지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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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yourheart
 
아이브 레이는 자신의 취향을 안경에도 가져왔다. 

독특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호피 프린팅에 위쪽에 달린 리본이 귀엽고 키치한 무드를 잔뜩 뽐낸다. 캐릭터 같은 느낌을 더해주며 상대적으로 큰 렌즈 크기가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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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wnzzn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활동을 성료하며 육아 예능 프로그램까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은 두꺼운 블랙 테에 핑크빛을 띠는 렌즈의 안경으로 무드를 더했다. 

두꺼운 테에 대비되는 오묘한 컬러의 렌즈가 어우러져 독특한 멋을 자아낸다. 기본적인 모양의 안경이지만 독특한 렌즈가 포인트를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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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chaechae_1

신곡 ‘BOOMPALA’(붐팔라)로 컴백을 앞둔 르세라핌의 리더 김채원은 블랙 대신 약간의 광이 도는 브라운 컬러의 안경테로 한층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다.

렌즈 역시 은은한 핑크 브라운 컬러를 띠며 김채원의 여리여리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포근한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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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ipark
 
‘환승연애 4’의 수혜자 박현지는 정석적인 뿔테 안경으로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 일상 속 부담 없이 가볍게 쓰기에 최고인 안경이지만 확실한 포인트로 멋을 더했다. 

박현지의 세련된 비주얼과 어우러져 심심하지 않은 포인트 주기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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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rinabluu

한여름 속, 도저히 견딜 수 없는 햇볕이 계속될 때 필수템인 선글라스도 빠질 수 없다.

정규 2집 ‘LEMONADE’로 역대급 컴백을 앞둔 에스파 카리나는 타원형의 블랙 선글라스로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카리나의 갸름한 얼굴형과 시너지를 내며 햇볕 아래 가장 빛나는 아이템 장착, 완성이다.

뜨거운 햇빛 아래 더욱 빛날 수 있는 아이템들! 다가오는 한여름에는 꼭 장착해 보자. 눈부심 아래 더욱 눈부신 스타일로 맘껏 계절을 만끽하기 최고일 것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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