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전현무계획3’와 ‘살림남2’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브라이언과의 현실 절친 케미부터 어머니와의 제주 여행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환희는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와 23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연이어 출연한다.
특히 환희와 브라이언은 데뷔 시절부터 이어온 ‘찐친’ 호흡으로 거침없는 입담과 현실 케미를 터뜨릴 예정이다. ‘전현무계획3’ 속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는 유쾌한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이어 ‘살림남2’에서는 어머니와 함께한 제주 여행기가 공개된다. 놀이공원 데이트와 바이킹, 커플 썰매, 온천 데이트까지 함께하며 따뜻한 추억을 쌓는다.
무엇보다 환희가 어머니를 업고 걷는 장면과 함께 아버지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는 모습도 예고됐다.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가족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며 먹먹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살림남2’에서 보여줄 환희의 진정성 어린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환희는 최근 음악 활동과 함께 예능에서도 꾸밈없는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성격과 소탈한 일상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한편 환희가 출연하는 ‘전현무계획3’는 2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며,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KBS2 ‘살림남2’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