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 크루 메타코미디 소속 김해준, 나보람, 이선민, 이창호, 엄지윤이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6 라이브쇼’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들은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6 라이브쇼 무대에 올라 유쾌한 입담과 애드리브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김해준과 나보람은 인기 캐릭터 ‘낭만부부’로 등장해 유행어 “좋다~”를 외치며 현장 텐션을 끌어올렸다. 현실 부부 같은 티키타카와 재치 있는 상황극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 OST ‘우리 사랑 이대로’를 ‘낭만부부’ 스타일로 재해석해 색다른 무대도 선보였다.
이창호는 ‘유머강사 강산호’ 캐릭터로 등장해 특유의 언어유희 개그와 즉석 관객 소통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행 챌린지를 활용한 애드리브와 순발력 넘치는 입담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행사 이후 온라인에서는 “등장만으로 분위기가 살아났다”, “웃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메타코미디 크루 케미 최고”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제공=유튜브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