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N모솔’에서 결국 눈물 사태가 터진다. 숨 막히는 데이트 분위기 속 돌싱녀 ‘불나방’이 감정을 터뜨리며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실제로 두 사람이 마주 앉은 뒤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상대 모솔남은 과거 불나방에게 느꼈던 서운함을 꺼내며 “일관성이 없다”, “배려심이 없다”는 등 날 선 지적을 이어간다.
당황한 불나방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다”며 정중하게 사과하고 상황을 넘기려 해보지만, 모솔남은 브레이크 없이 자신의 일방통행 훈계만 이어간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억압적인 데이트에 불나방의 인내심도 결국 한계에 다다른다. “데이트가 아니라 혼나는 기분이다”라며 극도의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불나방은 끝내 숙소로 돌아와 참았던 분노와 서러움의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만다.
스튜디오에서 이 숨 막히는 상황을 지켜보던 MC들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한다. 늘 모솔남들의 대변인이었던 김풍마저 "이제 방송을 보면서 혼나면서 배워야 한다. 따끔하게 혼나야 고쳐진다"며 정색하고 함께 분노한다.
한편, 걷잡을 수 없이 터져버린 두 사람의 숨 막히는 갈등 전말은 오늘(19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