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양이 정규 4집 컴백을 앞두고 세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태양은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과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18일 발매되는 정규 4집 QUINTESSENCE는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를 포함한 10곡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은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으로, 전작 WHITE NIGHT 이후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작품이다. 태양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타잔, 우찬, 더 키드 라로이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