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있으며, 1년 8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한층 확장된 규모임에도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재현의 독보적인 파워를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펼쳐지며, 재현의 세련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 솔직 담백한 소통을 통해 한층 깊어진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전개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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