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가 놀이공원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할 색다른 로드트립을 예고했다.
먼저 노홍철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유로운 영혼인 만큼 ‘놀러코스터’에서 신선하고 즉흥적인 여정을 만끽한다. 늘 상상을 현실로 만들며 삶을 진정으로 즐기는 그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진정성이 가득 담길 모험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요리 예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최강록은 극강의 내향형이지만 의외의 체력과 담력을 갖춘 재야의 롤러코스터 고수로 반전미를 예고한다. “아직도 마음속에 운동장을 뛰어노는 어린아이가 산다”는 그는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통해 뜻밖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어디서도 본 적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재미를 배가시킨다.
평소 노홍철의 자유분방함과 실행력을 동경해 온 고경표는 ‘리틀 노홍철’다운 모습과 특유의 소탈함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형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여기에 구독자 257만 명에 빛나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행 전문가로서 다양한 상황 대처 능력을 겸비,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에 각양각색 캐릭터를 가진 4인방의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
오늘(12일) 네 사람은 첫 번째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렘을 안고 여행길에 오르는 4인방이 눈길을 끈다. 과연 이들이 처음으로 방문할 놀이공원에서는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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