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배우 지예은이 출연해 솔직한 열애담을 공개한다.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일상과 함께 지예은의 핑크빛 근황까지 더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최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배우 지예은이 출연한다. 지예은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내며 MC들의 환호를 받는다.
특히 지예은은 연인을 향한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가 하면, 한층 솔직해진 연애 이야기를 털어놔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과거 ‘배성재의 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성재와의 친분도 공개한다. 지예은은 배성재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며 거침없는 리액션과 입담으로 웃음을 더한다.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성재 집들이 현장도 공개된다. 이날 침착맨과 넉살이 등장해 배성재를 향한 폭로전을 펼친다.
이어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다. 배성재는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리고, 14세 연하 아내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이날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배성재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남다른 식욕을 자랑한다. 이를 본 김구라는 신기루, 홍윤화와의 먹방 대결까지 제안해 폭소를 안긴다.
하지만 데이트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배성재의 표정이 급격히 굳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스타 부부들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큰 관심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