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의 수록곡 ‘스물다섯, 스물하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같은 영상미와 아련한 청춘 감성, 로이킴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로이킴은 지난 8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스물다섯, 스물하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짧은 영상임에도 감성적인 연출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상 말미 흘러나온 ‘스물다섯, 스물하나’ 한 소절은 로이킴 특유의 깊은 음색과 어우러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 짧은 분량만으로도 청춘의 설렘과 아련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팬들은 “역시 믿고 듣는 로이킴”, “한 편의 청춘 영화 같다”, “영상미가 너무 감성적이다”, “잊고 있던 낭만이 떠오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로이킴은 ‘앵콜요청금지’와 ‘스물다섯, 스물하나’ 뮤직비디오 포스터를 순차 공개하며 앨범 분위기를 예고했다. 이번 티저 역시 ‘시간’과 ‘기억’이라는 앨범의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로이킴은 이번 앨범을 통해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사랑받은 명곡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또한 오는 7월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매일경제][1])
사진제공=DEUL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